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응모 신청 글
- 테터데스크의 html 코딩상 한계가 있고, 내가 원하는 신문 형태 또는 개인 홈페이지의 개성넘치는 공간으로의 재배열에 대한 욕구대문에.
- 무제한의 저장 공간과, 편의성, 독립도메인 설정 가능 등/ 모바일에서 자동적으로 모바일에서 글을 읽는지를 인식하여 모바일 형태로 바꿔주는 기능이 없다.
- 아무래도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유롭게 알릴 수 있는 것, 소통의 공간
- 직장 : windows xp & explorer 8.0
그래도 다시 한 번 가라.
주께서 나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는 다시 가서, 다른 남자의 사랑을 받고 음녀가 된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들에게로 돌아가서 건포도를 넣은 빵을 좋아하더라도, 나 주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 그래서 나는 은 열다섯 세겔과 보리 한 호멜 반을 가지고 가서, 그 여인을 사서 데리고 왔다. 나는 그여인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많은 날을 나와 함께 살면서, 창녀가 되지도 말고, 다른 남자와 관계를 맺지도 말고, 나를 기다리시오. 그 동안 나도 당신을 기다리겠소." 이스라엘 자손도 많은 날을 이렇게 왕도 통치자도 없이, 희생제물도 돌기둥도 없이, 에봇도 드라빔도 없이 살 것이다. (MSG)
하나님의 사랑은 생각보다 큽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이라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화부터 내실거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생각보다 하나님은 오래참음과 사랑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고멜이라는 여인이 다른 남자의 사랑을 받고 그 품에 있을지라도 호세아보고 고멜에게 가서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역시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들에게로 돌아가서 따를지라도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콘켄 베이스에 김남현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선교사님이 한번은 제가 예전에 다니던 교회의 대학부 수련회를 인도하러 오셨습니다. 그 때 제자훈련 학교 태국 학생들의 사진을 한장씩 붙이고 그 밑에 기도 제목을 적어 놓은 수첩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 훈련 할 때 학생들이 얼마나 속을 썩이는지, 데려다 놓으면 또 도망가고 사고치고, 그래도 또 나가서 그 학생들 데려오고, 그게 속상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그래도 하나님의 마음이 그들에게 있기 때문에 또 힘을 내어 그들을 사랑하려고 하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뜨거웠는지요.
우리는 살면서 어떤 사람에 대해 실망도 많이 합니다. 가르치고 정성을 들였는데, 또 도망가고, 또 우리에 대해서 까칠하고 상처받는 말만 늘어 놓고. 그래서 한편으로는 그 사람을 놓아버리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말씀하십니다. 그들에게로 가라. 다시한번 그들을 데리고 와라. 내가 너희들에게 그러했듯이 말이다.
끊임없는 사랑, 오래참는 사랑,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o Know God > da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래도 다시 한 번 가라. (0) | 2010/03/05 |
|---|---|
| 하나님의 마음 (0) | 2010/03/04 |
| 그러나, 그 때가 되면 (0) | 2010/03/02 |
| 진리를 말하기를 주저하지 마라 (0) | 2010/02/19 |
| 세상이란, 꼭 맞는 말이 떠오를 것이다. (0) | 2010/02/18 |
| 상한 심령들을 자상하게 돌보는 능력 (0) | 2010/02/16 |
하나님의 마음
그 날에 너는 나를 '나의 남편'이라고 부르고, 다시는 '나의 주인'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 때에 나는 그의 입에서 바알 신들의 이름을 모두 없애고, 바알 신들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다시는 없도록 하겠다. 그 날에는 내가 이스라엘 백성을 생각하고,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벌레와 언약을 맺고, 활과 칼을 꺾어버리며 땅에서 전쟁을 없애어,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 놓고 살 수 있게 하겠다. 그 때에 내가 너를 영원히 아내로 맞아들이고, 너에게 정의와 공평으로 대하고, 너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긍휼을 보여 주고, 너를 아내로 삼겠다. 내가 너에게 성실한 마음으로 너와 결혼하겠다. 그러면 너는 나 주를 바로 알 것이다. (MSG)
사역을 할 때 사람들이 오해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내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때로는 사람들이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그런 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계획이 있어서 때로는 사람들이 아프더라도 지적해야 하고 치료하길 원하지만 선뜻 사람들은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 나를 아프게 하느냐? 라고 하나님께 말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그런 말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맞아들일 것이다. 내가 너에게 성실한 마음으로 결혼하겠다. 너는 나를 주인으로 부르는 관계가 아니라 남편이라고 부르는 그런 친밀한 관계속으로 이끌겠다.
때로는 엄격해 보이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 들어 있는 애절한 우리를 향한 마음이 하나님 마음 아닐까요? 하나님이 무슨 부족한 것이 있어서 우리에게 대가를 요구하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관계는 바로 지극한 사랑인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방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스갯소리로 자식 잘 키워놓으면 노후 대비가 된다라는 말을 하긴하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뭐가 부족한 것이 있어서 아이를 대할 때 대가를 요구하겠습니까? 그러나 가끔은 자식이 부모에게 많은 원망을 합니다. 나에게 부모는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런다 생각하기도 합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뭐 부족한 것이 있어서 안 좋게 대하시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하시는 관계는 지극히 순수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를 부부 사이의 가장 친밀한 관계로 초청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o Know God > da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래도 다시 한 번 가라. (0) | 2010/03/05 |
|---|---|
| 하나님의 마음 (0) | 2010/03/04 |
| 그러나, 그 때가 되면 (0) | 2010/03/02 |
| 진리를 말하기를 주저하지 마라 (0) | 2010/02/19 |
| 세상이란, 꼭 맞는 말이 떠오를 것이다. (0) | 2010/02/18 |
| 상한 심령들을 자상하게 돌보는 능력 (0) | 2010/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