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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명 철학자의 유쾌한 행복론
Posted at 2008/07/25 22:27 //
in Book report & Scra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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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서 책 읽다가 미치도록 킥킥 거렸던 책.
이렇게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무도 나의 행동에 관심없었던...
역시 사회는 이렇다니까 남이 어떻든 관심이 없어... ㅎ
재밌냐고?
개콘의 달인 아저씨처럼
안 읽어봤으면 말하질말든가.
이렇게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무도 나의 행동에 관심없었던...
역시 사회는 이렇다니까 남이 어떻든 관심이 없어... ㅎ
재밌냐고?
개콘의 달인 아저씨처럼
안 읽어봤으면 말하질말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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