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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는 것 외에는...
Posted at 2009/01/16 00:03 //
in To Know God/예화 //
by
정민이 누나가 놀러왔다.
집에 가기 위해 전철역으로 걸어가는 중 물었다.
누나, 그래도 누나는 거기서 할 일이 많죠?
아이들 가르치는 거 보람있지 않아요?
누나 왈,
남아공엔 백인들, 그리고 그들을 통해 들어온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많아서
직접적으로 가르치기에는 어렵다.
단지 같이 살면서 보여줄 수 밖에...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주님은 그냥 와 보라고 말하신다.
그리고 같이 있어보자고 초청하신다.
그럴 때 사람들은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가 누구이시고 어떤 의미인지를...
요 1: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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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17:19 [수정/삭제] [답글]
"와 보라" 뭐라 표현할수는 없지만 무언가를 통하여 친밀함을 유지하자는 주님의 바램에 고개만 숙여집니다. 가치없는 저에게 "와보라" 라고 하시는 좋으신 주님!! 찬양합니다
2009/12/14 09:20 [수정/삭제]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해 보는 주님의 부르심이네요.^^